댐, 좋은 면과 나쁜 면

여기 글을 쓰는지 모르고 이제야 써보네요!

환경워크북 자율 프로젝트로 상사댐에 다녀왔는데요. 댐이 만들어준 좋은 면과 나쁜 면을 알아보았습니다. 댐을 건설하기 위해 상수원 보호구역을 만들었고 이전 목욕탕 때문에 폐수가 많이 나왔던 지역은 지금은 푸른 나무와 꽃들로 뒤덮여 있었답니다. 하지만 댐에 좋은 면만 있는 것은 아니었죠. 댐을 건설하며 주변 마을이 침수되기도 하고 댐으로 생긴 저수지로 인해 안개가 껴 지역 기후가 바뀌는 등 좋지 않은 영향도 많이 주고있죠. 우리의 이익을 위해 만든 댐, 환경에는 이익일까요? 손해일까요?